개념, 관계, 어휘, 규칙. 그리고 직접 돌려 본 데모
사람이 쓰는 말과 시스템에 저장된 값 사이의 세 가지 간극
BD_OVS_GOV 하나뿐입니다.fee_bp이고 단위는 bp(0.01%p). 담당자는 알지만 DB는 말해 주지 않습니다.탭을 눌러 은행 예시로 확인
주어, 관계, 목적어(트리플)를 하나씩 쌓으면 지식 그래프
개념을 누르면 하위 개념과 해당 상품까지 함께 포함
대표 이름(prefLabel), 별칭(altLabel), 실제 값을 한 개념에 묶는 어휘(SKOS)
# etf_ontology.ttl (데모에 실제로 쓴 파일 일부) ex:BdUSGov a skos:Concept ; skos:broader ex:BdOvsGov ; # 상위: 해외국채 skos:prefLabel "미국국채" ; skos:altLabel "미국채", "미 국채", "US Treasury" ; ex:sqlFilter "ast_cls = 'BD_OVS_GOV' AND rgn_cd = 'US'" . # 업무 상식 (Semantic Layer) ex:RuleFee ex:trigger "보수" ; rdfs:comment "fee_bp 단위는 bp(1bp = 0.01%p)다. 0.1% = 10bp." .
질문이 들어와서 답이 나가기까지, 모델이 추측하던 일을 하나씩 결정적으로
경쟁이 아니라 역할 분담, 미래에셋증권은 세 가지를 동시에 조회
작게는 파일과 코드, 커지면 그래프 DB와 관리형 GraphRAG
미래에셋증권 실험을 작게 재현: 가상 ETF 22개, 질문 12개, Claude Haiku 4.5
BD_OVS_GOV, T_BATT), 보수는 bp 단위. 모든 데이터는 가상, 1회 실행, 2026-10-21D1 결과(12문항, 1회)와 미래에셋증권 결과(72문항)의 같은 방향
thm_cd IN ('미국국채', 'US Treasury', ...)D2: 신한카드식 3속성 인텐트 분류를 소형 모델로 재현해 본 결과
| 회차 | A 목록에서 직접 선택 | B 3속성 + 그래프 매칭 |
|---|---|---|
| 1차: 속성 정의 초안 | 24/40 (60.0%) | 23/40 (57.5%) |
| 2차: 설명과 속성 정의 수정 | 40/40 (100%) | 24/40 (60.0%) |
미래에셋증권의 순서를 8주 PoC 크기로 줄이면